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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탈합니다
무탈 1667일 : 부모님.. 본문
오늘 유치원에서

부모님에 관한 발표를 했어.
이름, 나이, 태어난 띠 등등.
대견하게도 무탈이는 다 알고 있었어.
어쩐지 병원에 갔는데 유치원 친구들이 아빠, 엄마한테 무슨 띠냐고 묻더라.
아빠, 엄마는 제대로 이야기한 적이 없는데
그걸 다 기억하는 아들이 정말 대단해.



그리고 체육활동도 했어.
뛰어노는 시간이 재밌었나 봐.
아들~
아빠, 엄마 기억해 줘서 고맙다.
사랑해♡♡♡♡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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